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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헉!!! 민망해서.... (4)

동미맘 | 2018.07.11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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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점심먹고 양치하고 오는 길이네요. 어휴~~ 창피해서 의자에 못박혀 있네요. 올해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얼굴에 땀이 나기 시작하더니 아침에 30분 걸어오는데 완전 얼굴에 땀이 벅벅... 화장실에 들러 거울 확인하고 사무실에 들어와야 하네요. 그런데 지금 양치하면서 무심코 뒷모습을 비춰봤는데 헉!!! 겨드랑이 부분이 젖어 있는 거에요. 개그프로에서 웃기려고 양 겨드랑이 물에 적셔 놓은 것 처럼.... 그동안 얼마나 흑........ 정말 몰랐네요. 차라리 계속 모를걸... 이제 어찌 얼굴들을 봐야할지...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어요. 사무실이 썰렁한데도 불구하고 온도를 낮췄네요. 빨리 마를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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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땀.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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