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헉!!! 민망해서.... (4)

동미맘 | 2018.07.11 | 신고
조회 : 498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지금 점심먹고 양치하고 오는 길이네요. 어휴~~ 창피해서 의자에 못박혀 있네요. 올해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얼굴에 땀이 나기 시작하더니 아침에 30분 걸어오는데 완전 얼굴에 땀이 벅벅... 화장실에 들러 거울 확인하고 사무실에 들어와야 하네요. 그런데 지금 양치하면서 무심코 뒷모습을 비춰봤는데 헉!!! 겨드랑이 부분이 젖어 있는 거에요. 개그프로에서 웃기려고 양 겨드랑이 물에 적셔 놓은 것 처럼.... 그동안 얼마나 흑........ 정말 몰랐네요. 차라리 계속 모를걸... 이제 어찌 얼굴들을 봐야할지...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어요. 사무실이 썰렁한데도 불구하고 온도를 낮췄네요. 빨리 마를까하고....

2 0
태그땀. 여름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다들 바디로션 잘 바르시나요   항복한인생 36 0 2019.03.26
라면 먹고 잤더니...   gloomyny 20 0 2019.03.26
백화점에서 옷 절대 안삽니다,   wlswn02 52 0 2019.03.26
취미로 수학문제집 풀기 어때요?   dohun 41 0 2019.03.26
치킨사면 주는 무 항상 부족해요   스윙스윙 36 0 2019.03.26
새치염색 귀찮아 죽겠네요 ㅋㅋ   뮤지크 40 0 2019.03.26
책 좀 읽어야 하는데 말이죠   코르다 44 0 2019.03.26
뷔페에서 접시를 들고 넘어졌어요 [1]  lessless 65 0 2019.03.26
알바오래했더니 제가 사장같아요   열정의시대 46 0 2019.03.26
알람소리로 할만한 노래   rakoon 39 0 2019.03.26
남동생이랑 싸웠는데요   다이아수 54 0 2019.03.26
청포도 너무 좋아용   kirah 53 0 2019.03.26
길 걷다가 친구만났어요   secretgarden 42 0 2019.03.26
날치알 김밥 맛있어요   다루미 38 0 2019.03.26
단골 문구점이 식당으로 바꼈어요 ㅠㅠ   pragmatic 51 0 2019.03.26
코타키나발루 환전?   youngbeagle 58 0 2019.03.26
이어폰에 너무 떼가 타요   마이레이디 44 0 2019.03.26
얼굴이 너무 부어서   모이바바 35 0 2019.03.26
싸웠던 친구랑 화해했어요   두부한모 42 0 2019.03.26
딸기 모찌 먹어봤는데 홀딱 반함    jeje5 54 0 2019.03.26
나이드니 짧은 머리가 더 잘어울리는거 같...   소나김 68 0 2019.03.26
24시 하는 식당이 은근없어요   레네양 51 0 2019.03.26
참외 요즘 되게 맛있어요 비싸지만   ayasika 59 0 2019.03.26
문구점 안간지 진짜 오래됐어요   oneul 34 0 2019.03.26
아우터 뭘 사는게 좋을지 고민이예요   벚꽃길 56 0 2019.03.26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3월 26일 [화]

[출석부]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포인트경매]
CU 3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