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시월드

하루 정도 자면 그걸로 된 거 아닌가.. (3)

sweetbrandy | 2018.09.14 | 신고
조회 : 503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명절전날가서  음식하고  하루밤자면  되는거  아닌가요?

꼭  명절에 형이랑 형수는 전전날와서  잔다고

우리도  그랬으면좋겠다고  말하네여.

무슨  시댁이 시골도아니고

시대가도 솔직히  편하게  누울수있는것도  아니고

먹는것도  내맘대로  먹을수있는것도  아니고

 

매번  명절때마다  저  애기하는데  너무  싫어여.

4 0
태그 하루 정도 자면 그걸로 된 거 아닌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자꾸 음식 싸주는 시어머니 ㅠㅠ 곰빵 28 0 2018.09.26
  명절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appleisa11 94 0 2018.09.25
  명절엔 여자만 일해요? secreton 116 0 2018.09.25
  명절 선물 토갱이야 103 0 2018.09.24
  시댁만 가면 남편이 달라져요 ㅋㅋ 문학전집 107 0 2018.09.24
  남친과의 대화 어이가 없네요 [1] miny03 241 2 2018.09.22
  시누이 이사한다는데 ㅠㅠ 베일리숲 237 1 2018.09.20
  명절 전날 시댁서 자래요. toy03 240 2 2018.09.20
  명절에 대놓고 밥먹자 하시네요 kaos 247 1 2018.09.20
  종교 문제로 갈등이네요 고민만땅 295 3 2018.09.19
  명절에 뭐 사갖고 가시나요. kevina 218 1 2018.09.19
  시댁에만 가면 성격이.. divagy 219 1 2018.09.19
  시어머니가 부담스러워요 이브닝파티 308 2 2018.09.15
  하루 정도 자면 그걸로 된 거 아닌가.. [3] sweetbrandy 505 4 2018.09.14
  아들한테 너무 집착해요 nyuna 386 2 2018.09.14
    맨날 생선만 주시는 시어머니 슬슬짜증나요 작지않은새 458 2 2018.09.14
  제가 양보해야 하는 상황인가요? [1] qqlsdl 366 2 2018.09.12
  도련님만 챙기는 시아버지가 이해가 안되요 파란대문 296 1 2018.09.12
  얄미운 시누이 ㅠㅠ 전화와서 맨날 참견해요 [1] mouni 397 0 2018.09.12
  추석땐 그냥 쉬고 싶어요 ㅠㅠ [1] magiccard 470 1 2018.09.11
  살짝 고민중 [1] MAwe 351 1 2018.09.11
  명절준비 장보기요 pianorock 338 1 2018.09.10
    시댁 매일 가요 ㅎㅎ [1] alicegang 585 2 2018.09.10
  애 데리고 갔더니 하시는 말씀 antra20 336 0 2018.09.10
  시댁이 정말 싫어요 코오크 432 0 2018.09.08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9월 26일 [수]

[출석부]
핫식스 250ml
[포인트경매]
GS25 모바일금액 상품권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