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부부 이야기

남편과 싸웠어요 (1)

yi3552 | 2018.04.16 | 신고 best
조회 : 909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결혼하고 나서 정말 시댁일만 아님 

크게 싸우는일이 없는데..

그렇게 시댁기념일 시댁에 관련된 일이면 

남편이랑 싸우게 되네요 ㅠㅠ

저도 그러면 안되지만 

왜이렇게 남편한테 막말하게 되는지..

어제 크게 싸우고..잠도푹 못자고..

스트레스만 받네요 ㅠㅠ


2 0
태그 남편과 싸웠어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남자들 회사 모임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Himitu 167 0 2018.04.21
  전업 주부 용돈 적당한가요? restart 215 0 2018.04.21
  남편 주려고 백숙했는데 ㅡㅡ chogun 204 0 2018.04.21
  열심히 관리해야겠어요~ whoahun 210 0 2018.04.21
  출산하는날 나이트를 갔던 남편 [2] sally1076 251 1 2018.04.19
    싸우고 나서 신랑의 행동 ㅡㅡ [1] truerain 292 1 2018.04.19
  장 보러 같이 가는 게 낭비? 그림처럼 215 1 2018.04.19
  스트레스를 남편한테 풀게 돼요 [1] xz6542 335 2 2018.04.19
  정말로 질투를 안 하는 걸까요.. [1] kyohee 312 1 2018.04.19
  이젠 사랑이니 뭐니 맘이 닫혀요 [1] 경승 255 1 2018.04.17
  싸울 때마다 감정의 골이 깊어져서 loynme 311 1 2018.04.17
  각방에 익숙해졌어요ㅋㅋㅋ dreamfair 321 0 2018.04.16
  여자 있는 노래방이요 [1] 룰랑룰잉 416 1 2018.04.16
    남편과 싸웠어요 [1] yi3552 912 2 2018.04.16
  아침 안 챙겨주고 맘이 안 좋네요 ㅜㅜ 비온뒤맑음 347 0 2018.04.16
  이틀에 한 번씩 회식해요 레임첼 317 0 2018.04.16
  사이 그렇게 좋지 않았던 남편 uirre 310 0 2018.04.13
  신랑 비상금 당황스러워요 ㅎㅎ 볼살빵빵 261 1 2018.04.13
  게임에 현질하는 남편 aoii2 408 0 2018.04.13
  시켜야만 일을 하네요 힘들지않아 312 0 2018.04.13
  권태기인걸까요 찌니어스 317 0 2018.04.13
    집안일 제가 다 하게 되네요 꿈꾸는삶 832 1 2018.04.13
  다퉜는데 무조건 제 탓이라네요 [1] poppy2 417 0 2018.04.13
  이거 남편이 그냥 하는 소리겠죠...? [1] 레쓰고 425 0 2018.04.12
    유산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1] dkdud76 856 1 2018.04.12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4월 22일 [일]

[출석부]
비타500 180ML
[포인트경매]
컬쳐랜드 온라인상품권(10,000원)